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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농구’ KXO 시즌 최종 라운드, 22일 횡성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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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2. 10. 1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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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O 제공
한국3×3농구연맹(KXO) 올 시즌 파이널 라운드가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다.

KXO는 오는 22~23일 강원 횡성군 횡성인라인스케이트장 특설코트에서 '2022 AABxKXO 3x3 횡성투어' 및 'KXO&WKXO리그' 5라운드를 개최한다.

KXO는 올 시즌 서울을 시작으로 강원 홍천, 경남 진주, 경북 영주에서 투어를 개최했다. 올 시즌을 마무리하는 횡성 대회는 15세 이하(U15), 18세 이하(U18), 남자오픈부, WKXO리그(여자부), KXO리그(남자부) 등 5개 종별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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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돔 형태의 횡성인라인스케이트장 특설코트/ KXO 제공
'하늘내린인제' '한솔레미콘' '한울건설' '태양모터스' 등 남자부 강팀들이 모두 출전한다. 여자부 역시 국가대표를 보유한 '1EYENBA' '태양모터스W' 등 WKXO리그 팀들이 모두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라운드 결과에 따라 KXO·WKXO리그 순위가 정해지는 만큼 출전 팀들의 치열한 격돌이 예상된다. 모든 경기는 유튜브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특히 대회 장소인 횡성인라인스케이트장은 하프 돔 형태로 우천 시에도 경기가 가능하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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