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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사업단, 12일 템플스테이 신규 운영사찰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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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2. 10. 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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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경산사 주지 하원스님(왼쪽)과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단장 원명스님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불교문화사업단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은 12일 신규 운영사찰인 망경산사(주지 하원스님)와 사나사(주지 중천스님)에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현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원효사는 자체 행사로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현판을 제막할 예정이다

망경산사, 사나사, 원효사는 모두 2021년 한 해 동안 템플스테이 예비운영사찰로서 1년간 시범운영하고 평가를 통해 올해 7월 7일 운영사찰로 정식 지정됐다. 이 중 사나사는 2020년 예비운영사찰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다가 예비운영사찰 시범운영을 1년 연장 받아 정식 지정에 이르게 됐다.

문화사업단은 매년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예비운영사찰 및 운영사찰을 지정하고 있으며, 2022년 10월 12일 현재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사찰은 모두 142곳이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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