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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회사는 지난달 8월18일 가입한 그레이스에쿼티자산운용, 에이펙스자산운용, 오르카자산운용을 비롯해 이날 승인된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라이크자산운용, 스피네이커자산운용, 아르고스자산운용, 우영자산운용, 월넛자산운용, 자산운용 진, 트러스타자산운용, 한스자산운용 등이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가진다.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 규제 완화 등에 대한 의견도 개진할 수 있다. 또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금투협 회원수는 총 555개사다 이번 신규 가입사를 반영해 정회원 증권 59개, 자산운용 308개, 선물 4개, 부동산신탁 14개 등 총 384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