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징물이 담긴 관광기념품 총 28종 수상 및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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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는 오는 20~30일까지 열흘간 서울관광플라자 1층 여행자 카페에서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한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프리미엄 부문 3선과 일반부문(대상·최우수상·우수상) 5선 △시민인기상 10선 △아이디어상 10선이다.
프리미엄 부문은 △해, 산, 강(니트 스카프) △해치(도자오브제) △서울 나전 투톤 원목트레이가 최종 선정됐다.
일반 부문은 경복궁·63빌딩 등을 술잔에 담아 술과 차를 즐길 때 서울의 상징물을 만날 수 있도록 개발한 도자기잔 '서울愛(애)담다'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 수상업체는 서울시장상과 함께 기념품 상품화를 지원하는 실무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을 받게 된다. 또 온오프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텀블벅크라우드펀딩 기획전과 서울시 대표로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참가 기회 등이 부여된다. 수상작은 시정 업무 추진을 위한 홍보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현주 시 관광체육국 관광산업과장은 "서울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 가치를 창출하는 참신한 아이디어 기념품 발굴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