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시, ‘제10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9010008745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2. 10. 19.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0월20~30일 서울관광플라자서 수상작 전시회 개최
서울 상징물이 담긴 관광기념품 총 28종 수상 및 전시
ㄴㄴㄴㄴ
'제10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 홍보 포스터/제공=서울시
서울시가 '제10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19일 시는 오는 20~30일까지 열흘간 서울관광플라자 1층 여행자 카페에서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한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프리미엄 부문 3선과 일반부문(대상·최우수상·우수상) 5선 △시민인기상 10선 △아이디어상 10선이다.

프리미엄 부문은 △해, 산, 강(니트 스카프) △해치(도자오브제) △서울 나전 투톤 원목트레이가 최종 선정됐다.

일반 부문은 경복궁·63빌딩 등을 술잔에 담아 술과 차를 즐길 때 서울의 상징물을 만날 수 있도록 개발한 도자기잔 '서울愛(애)담다'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 수상업체는 서울시장상과 함께 기념품 상품화를 지원하는 실무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을 받게 된다. 또 온오프라인 판로개척을 위한 텀블벅크라우드펀딩 기획전과 서울시 대표로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박람회 참가 기회 등이 부여된다. 수상작은 시정 업무 추진을 위한 홍보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현주 시 관광체육국 관광산업과장은 "서울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관광 가치를 창출하는 참신한 아이디어 기념품 발굴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