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규확진 2만 4751명…1주 전보다 1168명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1010010418

글자크기

닫기

김소영 기자

승인 : 2022. 10. 21. 10: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위중증 233명·사망 60명
코로나19 확진자, 지난주의 2배 '더블링'<YONHAP NO-1689>
지난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정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21일 신규 확진자 수가 2만 4751명을 기록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만 4751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2524만 4255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일(1만5431)보다 680명 감소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4일 2만 3583명보다는 1168명 증가한 수치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만 4691명이며 수도권에서 1만 3733명(55.6%), 비수도권에서 1만 958명(44.4%)이 집계됐다.

이날 재원중 위중증환자는 233명(전일대비 16명 감소)이며 이중 60대 이상은 198명이다. 사망자는 30명(전일대비 7명 증가)으로 누적사망자는 2만 8952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 누적 접종자수는 1차 4511만 8251명, 2차 4468만 6981명 3차 3363만 4493명, 4차는 751만 1472명으로 집계됐다.
김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