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캠퍼스人+스토리] 숭실대, 특성화고 학생들 찾아 ‘진로·취업 프로그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1010010432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2. 10. 21. 22: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MBTI 활용한 진로탐색 및 슬기로운 대학생활' 주제
다운로드
지난 13일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찾아가는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수강 중에 있다. /제공=숭실대학교
Print
숭실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지역 청년들의 수요자 맞춤형 진로·취업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1일 숭실대에 따르면 지역 특성화고 청년들은 지난 13일 진로미결정반·2년제 대학 진학반·4년제 대학 진학반으로 나뉘어 'MBTI를 활용한 진로탐색 및 슬기로운 대학생활'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숭실대는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이해도를 향상했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진로 준비와 자기 주도적인 진로탐색 및 진로설정에 대한 동기부여를 갖출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정재우 진로취업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청년 취업지원 서비스의 일환으로 수요자에게 맞는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직접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진로 및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