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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인권위에 따르면 이충상 신임 상임 인권위원은 '국가인권위원회법 제5조'에 따라 국회 선출과 대통령 임명 절차를 거쳐 이날부터 3년 동안 활동하게 됐다.
이충상 상임 인권위원은 △서울고등법원·수원고등법원 상임조정위원(2017~2019)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2016~2017) △법무법인 바른 구성원 변호사(2006~2016)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위원(2013~2015)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2004~2006)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부장판사(2001~2004) △대법원 재판연구관(1998~2001) △서울지방법원·광주지방법원·광주고등법원·서울고등법원 판사(1988~1998)를 역임했고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2019~2022)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북한인권위원회 위원(2021~2022)으로 활동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