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위원회 회의, 수출상담회 등 진행
|
23일 여수시에 따르면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여수에서 열리는 것은 2014년(제19차)에 이어 이번이 2번째다. 대회는 27일 △투자환경 설명회 △개회식 △전남도지사와 여수시장 공동주최 만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67개국 141개 도시 한인 경제인과 국내 기업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해, 투자설명회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로는 △통상위원회 회의 △수출상담회 △트레이드쇼(Trade show)△미국·베트남 해외시장 진출 설명회 △차세대 글로벌 네트워크 포럼 △여수국가산업단지 투어 등이 열린다. 대회 기간중 여수세계박람회장 디지털갤러리에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관과 지역특산품 전시관 등도 운영된디.
장광일 여수시 지역경제과장은 "'제2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전 세계 한인경제인과 국내 기업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동반성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우리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이 각 국의 한인 경제인에게 널리 알려져 국내 투자로 연계될 수 있도록 행사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