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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26일 발표한 2022년 3분기 ABS 등록발행 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ABS 발행금액은 1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00억원(6.3%) 감소했다.
주택금융공사가 주택저당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하는 주택저는 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조4000억원 감소했다.
은행·여신전문금융·증권사 등 금융회사는 전년 동기 대비 75.5% 증가한 6조원의 ABS를 발행했다. 은행은 부실채권(NPL)을 기초로 전년 대비 27% 감소한 4000억원 규모의 ABS를 발행했다. 여신전문금융은 할부금융채권 등을 기초로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한 4조3000억원을 발행했다. 증권사는 중소기업 회사채를 기초로 1조3000억원을 발행했다.
유동화자산별로 보면 대출채권 기초 ABS발행액은 5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조9000억원(36.4%) 감소했다. 주택금융공사의 MBS 4조원, NPL 기초 ABS 4000억원, SOC 대출채권 기초 ABS 7000억원 등이다.
카드채권 기초 ABS 2조3000억원, 자동차할부채권 기초 ABS 2조원, 기업매출채권 기초 ABS 1조원, 부동산 PF 기초 ABS 2000억원이다. 기업 회사채를 기초로 한 채권담보부증권(P-CBO)는 전년 동기 수준인 1조3000억원을 발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