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위메프, 가을골프·단풍 산행에 골프·등산 의류 거래액 88% ↑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6010013039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10. 26. 10: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위메프
가을 골프와 단풍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골프·등산 의류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위메프가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골프·등산 의류 거래액이 지난달 같은 기간보다 88% 급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카테고리별로는 등산웨어(103%), 골프웨어(72%) 순이다.

특히 이른 추위로 골프패딩이 961%나 급증했고, 등산패딩도 276%가 오르며 패딩점퍼가 가을철 대표 의류인 골프 바람막이(52%)·등산 바람막이(48%) 등의 윈드브레이커 재킷보다 더 많은 수요를 보였다. 골프와 산행 시 체온 유지에 유용한 핫팩(459%)도 판매가 두드러졌다.

위메프는 패션에 민감한 MZ세대가 골프·등산 열풍을 이끌고 있는 것도 매출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2030세대의 골프웨어·등산웨어 수요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33%, 20% 증가했다.

위메프 관계자는 "최근 MZ세대가 골프·등산 의류의 주고객 층으로 자리매김하며 상품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들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골프·등산웨어 브랜드와 함께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