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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손돕기에는 신영수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헤아림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도달미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고추 지지대 뽑기, 말린 깨 털기, 마늘 심기 등을 실시하며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또한 마을주민들의 건강을 바라며 건강선물세트 40개도 전달했다.
신 부사장은 "수확기 막바지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1사1촌 자매마을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보는 농협금융의 ESG경영 정책에 발맞춰 쪽방촌 방충망 설치, 무료급식소 배식 활동, 화훼 소비촉진을 위한 '꽃 나눔 행사',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색칠공부책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1]NH농협손해보험, 수확기 일손돕기 실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0m/26d/2022102601002201400133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