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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S-OIL에 따르면 회사는 25일~26일 울산에서 신입사원 46명이 참석하는 '게더링(Gathering)'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초 S-OIL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별도의 교류 없이 비대면 교육 후 현업에 배치됐다.
S-OIL은 "입사동기 간 및 선배사원과의 유대, 회사에 대한 이해 및 소속감 증진을 위해 신입사원들이 함께 모여 교류하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공장 시설 견학, 업무자동화 프로젝트 우수작 발표 및 시상식, 팀 빌딩(Team Building) 활동, 선배사원과의 교류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S-OIL 인력개발팀 담당자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시기에 입사해서 집합 교육, 공장 체험 등을 제대로 하지 못한 신입사원들을 위해 개최했다"며 "회사는 멘토링 프로그램, MZ세대 맞춤형 교육, 데이터분석 및 디지털 역량교육 등을 통해 신입사원들을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시켜 장차 회사의 변화와 성장을 주도하도록 다양한 인재개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자료] S-OIL ‘Gathering’ 행사 사진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0m/26d/2022102601002215700134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