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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내년도 반려동물학전공 신설에 앞서 반려동물산업의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고 강원 반려동물 관련 창업기업 발굴 지원 및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강신수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장을 비롯해 반려동물 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 및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포럼은 △기술:펫과 인간의 삶을 바꾸다 △반려동물 분야에서 학생으로 창업하기 △반려동물 치매 시장, 반려동물 건강식품 창업 △반려동물 노령화 등 4개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AI·빅데이터 활용한 반려동물 산업 활성화 및 창업기업 발굴 및 지원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강신수 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장은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우리 대학은 2023학년도 반려동물학전공을 신설했다"며 "가톨릭관동대는 반려동물 문화와 산업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투자지원과 학문적 연구, 정책 마련을 위해 지자체, 민간기업과 계속해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