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마트24, 도정 3일 이내 햅쌀로 변경한 도시락 판매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8010014564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10. 28. 09: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월1일부터 반반고기정찬과 송정식당 불꼬지백반부터
이마트24
이마트24는 반반공기정찬과 송정식당 불꼬지백반을 시작으로 올해 수확한 햅쌀을 사용해 밥맛을 높인 도시락, 김밥 등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11월1일부터 올해 수확한 햅쌀을 사용해 밥맛을 높인 도시락 2종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도시락은 반반고기정찬과 송정식당 불꼬지백반이다.

이마트24는 도시락 등을 공급하는 협력업체들이 햅쌀을 충분히 확보하면 이마트24가 판매하는 도시락, 김밥, 주먹밥에 사용하는 밥 모두 도정한 지 3일 이내의 일품미로 지을 예정이다.

햅쌀 적용 상품에는 '농협 2022년 일품미' 스티커가 부착된다.

이마트24는 "매년 햅쌀 수확시기가 되면 모든 상품이 햅쌀로 변경된다"면서 "이마트24가 판매하는 모든 도시락, 김밥, 주먹밥은 협력업체들이 농협으로부터 도정한 지 3일 이내 일품미만 공급받아 지은 밥이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편의점 도시락의 맛과 품질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마트24는 '딜리셔스 아이디어'를 내걸고 다양한 맛집의 레시피와 식재료가 사용된 상품을 공급받아 판매한 지 1년이 된 만큼 이번 햅쌀 변경 상품 판매 알리기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맛과 품질 향상을 위한 협력업체들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김홍근 이마트24 도시락MD는 "매년 쌀 수확 시기가 되면 이마트24에 도시락, 김밥, 주먹밥 등 밥을 사용하는 먹거리를 공급하는 협력업체는 모든 상품을 햅쌀로 변경함으로써 밥맛을 높이고 있다"며 "쌀을 바꾸는 미미한 변화로 느껴질 수 있지만 이러한 변화가 도시락 전체의 맛을 높이는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