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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차세대 한민족 리더들에 기업을 알리고 직접 체험을 통해 안마의자를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안마의자 체험 중 잠시간 휴식을 가지며 그간 쌓인 피로를 풀었다.
평가회·수료식에서 참가자들은 '대한민국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 대해 큰 만족감을 표했다. 한 참가자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 및 미래 성장 동력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적 조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여러 국적의 한민족 리더들과 교류하며 또 다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바디프랜드 소속 셰프들이 준비한 환송 만찬이 진행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한민족 청년지도자들의 모국 방문을 환영하고 한민족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 9차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 마지막 여정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