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읍면동 릴레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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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정인화 광양시장이 12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감동시대 따뜻한 광양'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12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오는 7일 광양읍과 봉강면에서 출발해 16일 태인동과 금호동까지 진행한다.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각 지역의 상황과 주민들의 건의와 애로사항을 정책에 반영한다. 지역 일정 직후에는 현장행정을 위해 정인화 시장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불편사항을 해결할 예정이다.
정인화 시장은 "취임 이후 첫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알리고 지역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자 한다"며 "이번 대화를 통해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것은 주민의 삶과 직접 연관되는 문제의 출발점이자 해답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