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 날씨] 추워지는 ‘출근길’…충북·광주·대구 미세먼지 ‘나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03010001555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2. 11. 03. 09: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낮 최고기온 12~22도
'이태원 압사 참사' 국가애도기간<YONHAP NO-2172>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 조기가 게양돼 있다. /연합
목요일인 3일은 출근길이 전날(2일)보다 춥겠고, 오전에는 일부 지역에 미세먼지도 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날보다 2~4도 낮아져 쌀쌀하겠다. 남부지방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2~2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되나, 충북·광주·대구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이날 전국이 가끔 흐리겠고, 강원영서북부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사이,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다.

한편 해상에서는 이날 밤부터 서해중부먼바다에 바람이 30~60km/h(9~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