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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SK온 기획담당은 3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유럽 동력비 증가, 환율 상승이 4분기 수익성 개선에 다소 부담이 되고 있다"며 "구매 효율 개선하고 적극적인 수익성 개선 활동을 통해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양극재, 메탈 외에도 구리, 알루미늄 등 판가 연동 소재를 확대하고 동력비, 인건비 등 원가 상승 요인을 판가에 이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2023년에는 성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