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브자리, 공식몰 오픈 3년만에 빠른 성장세…매출 106% 성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07010003171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1. 07. 08: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이브자리몰 론칭 3주년 기념 이벤트 배너./제공=이브자리
이브자리의 공식몰인 이브자리몰이 올해 3분기까지 매출액이 개설 초기인 2020년 같은기간과 비교했을 때 106% 이상 성장하는 등 오픈 3년만에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이브자리에 따르면 공식몰과 통합몰 등을 합친 자사 온라인 매출이 해마다 신기록을 경신하며 올해 3분기까지 실적이 지난해 동기 대비 23% 신장했다. 지난해에는 그 전년보다 68% 증가했다. 이브자리는 △자사몰의 성공적인 안착 △온라인 판로 다변화 등을 온라인 매출 상승의 주요인으로 꼽았다.

이브자리몰은 침구 시장에서도 확대되는 온라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고자 2019년 11월 오픈한 이브자리 공식 온라인몰이다. 이브자리는 온라인 프로모션 강화 등 공식몰 활성화에 주력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온라인 전용 라인업을 출시하고 디자인을 대폭 수정해 자사몰을 재단장하며 젊은 고객층 유입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이브자리는 카카오, 네이버 등 다양한 오픈마켓에 입점하는 것은 물론 라이브커머스 등 신규 플랫폼을 발굴하며 온라인 판로를 다각화했다. 이브자리는 지난해 상반기 첫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으며 올해 방송 횟수를 대폭 늘렸다.

앞으로 이브자리는 온라인 서비스 기능 고도화, 이벤트 확대 등 자사몰 활용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동시에 새로운 O4O(Online for Offline·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시스템 구축으로 전국 대리점과의 상생도 지속 도모할 방침이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소비자 접점과 판매 채널이 크게 변화하면서 이브자리 역시 온라인 서비스에 역점을 두고 비즈니스 영역을 넓히고 있다"며 "이브자리는 주요 고객층을 2030세대까지 확장하면서 한층 강화된 온라인 경험을 제공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