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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용인시민농장으로 탈바꿈’ 기흥호수 경관 망치는 무허가 경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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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11. 1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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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공세동 기흥호수 일대 무허가 경작
기흥구 공세동 기흥호수 일대 무허가 경작지 (3만1200㎡ 부지) 현장/홍화표 기자
용인 경기 용인시의 기흥호수 경관을 망치는 무허가 경작이 용인시민농장으로 탈바꿈한다,

용인시는 기흥구 공세동 기흥호수 일대 무허가 경작 다발(3만1200㎡)에 대해 토지 소유주인한국농어촌공사와 기본적인 협의를 거쳐 용인시민농장을 내년 기존 8389㎡(2537평)에서 4만㎡(1만2100평)으로 늘린다.

시민농장
기흥구 공세동 기흥호수 일대 무허가 경작지(3만1200㎡)에 붙어 있는 용인시민농장 현장/홍화표 기자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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