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크리에이터 모리(MORI PARK)의 개인전 '도넛은 희망'이 오는 20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H에서 열린다.
뉴욕에서 반려동물 작가로 활동했던 작가는 회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반려동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작가는 최근 반려동물 주제의 시집 출간과 대상그룹 MZ세대 임직원들을 위한 메타버스 공간인 '우주라이크'에서의 개인전 등 한국의 반려문화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독특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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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작가의 회화, 도예, 영상과 같은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그가 선보이는 반려문화에 대한 세계관과 시각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