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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건설과 실무원이 개발해 특허출원한 '차량 부착식 공간 자유형 다목적 작업대'가 혁신 부문 대상을, 신문스크랩 등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자동화한 홍보전산실의 '업무 자동화'와 금호읍 삼호리 불법 폐기물을 민·관 협력으로 전량 처리한 자원순환과의 사례가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영천시는 제출한 6건의 사례 중 대상을 포함해 총 4건을 수상해 혁신과 적극 행정 저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 만족 행정은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규제를 찾아 개선하려는 적극 행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혁신사례를 지속 발굴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