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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체 포 유는 KCC 유튜브 채널이 기획, 김희선이 KCC 임직원들이 보내온 사연을 소개하는 라디오 콘셉트다. 콘텐츠는 약 8분 20초 분량으로 네 가지 사연을 담았다.
일일 DJ 김희선은 주재원으로 몇 년간 외국으로 떠나게 된 동료에 대한 고마움, 해외 법인에서 파견갔다 돌아와 현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결혼을 앞둔 직원의 프로포즈, 김희선에 대한 궁금증 등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KCC는 17일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KCC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후클렌체 포 유 영상에 나온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달면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신세계상품권 1만원권을 준다.
KCC 관계자는 "김희선의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임직원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음 땨뜻해지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