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투기과열·조정대상’ 규제지역 해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0010005825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2. 11. 10. 16: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리시, 규제지역 해제
백경현 구리시장(오른쪽)이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에게 구리시 규제지역 해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제공=구리시
경기 구리시는 국토교통부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기존 구리시에 지정된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에 대해 규제지역 해제가 결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규제지역 조정(안)은 지난 10월 27일 개최된 '제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대통령 주제)'에서 논의된 실수요자 보호와 거래정상화 방안의 후속 조치이다.

앞서 8월 1일과 9월 20일, 11월 2일 3차례에 걸쳐 규제지역 해제를 국토교통부에 강력히 요청했고 백경현 시장이 직접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구리시 규제지역 해제에 대한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의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지구 지정 해제로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중과 등 10가지가 넘는 중첩 규제에서 구리시가 해제됐다. 앞으로 구리시민들의 정당한 재산권 행사뿐만 아니라 주거안정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