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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공동주택 스마트 유지관리 기반의 주거서비스 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융·복합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입주자 생활편익 증진에 초점이 맞춰졌다.
채창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본부장은 '스마트하우징 플랫폼 및 주거서비스기술 개발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이어 강지연 SH공사 수석연구원은 '공동주택 거주자의 전용공간 유지관리 서비스'를 발표했다.
또한 김정인 우리관리 주생활연구소장은 '공동주택 유리관리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를, 최종현 솔리데오시스템즈 부장은 '공동주택 스마트 유지관리 서비스 구현'을, 서형준 케이사인 이사는 '블록체인 기반 공동주택 유리관리 서비스 기술'을 각각 발표했다.
이와 함께 하성규 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이사장을 좌장으로 강부성 서울과기대 교수 등 12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향후 스마트 시대에 대비한 아파트 유지관리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