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0 | |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14일 서울 목동에 있는 행복한백화점에서 열린 '사는 게 행복해지는 모두의 행복 기부 바자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중소기업유통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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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는 14일 서울 목동에 있는 행복한백화점에서 '사는 게 행복해지는 모두의 행복 기부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단체인 대한민국인플루언서협회와 손잡고 이번 바자회를 마련했다.
이번 바자회에서 토랜드 등 18개사가 상품을 기탁했으며 임블리, 크리스탈리 등 유명 인플루언서도 참여했다.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은 안양시장애인복지관 등 총 8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소통과 나눔을 통한 상생협력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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