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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수험생 여러분, 수능을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함께 마음을 졸이며 아이들을 뒷받침해 주신 부모님과 선생님께서도 애 많이 쓰셨다"며 시험을 앞두고 긴장도 되겠지만, 지금까지 치열하게 노력하고 준비해 온 여러분 자신을 믿고,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목표를 위해 하루하루 빼곡하게 채워온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달콤한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 믿는다"며 "온 마음을 다해 여러분을 응원하겠다.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