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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8000㎡(7만1995평)규모의 용인 반도체협력 일반산단은 시가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인 '용인L자형 반도체벨트 조성사업'의 하나로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추진 중이다. 특히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 들어서는 45만㎡(13만6125평)규모의 반도체 소·부·장 협력화단지와 함께 반도체 소·부·장 산업을 육성하는데 큰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모 기간은 공모일로부터 90일인 2023년 2월 23일 까지로 사업참가의향서 는 오는 21일까지 접수해야 한다.
용인시는 민관합동 방식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산단 조성을 추진하고 물량 배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도 심의 전까지 SPC설립 준비를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물량이 확보되면 2024년 산업단지계획을 승인하고 2025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