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변화·스트레스 관리 등 프로그램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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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은 대한화섬과 함께 지난 9월부터 이달까지 대전연수원에서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직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장기적인 조직생활을 위한 관계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총 360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특히 직급별로 총 14차례 교육차수를 별도로 편성해 과장·대리·사원급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경영진 메시지 △함께 참여하는 조직문화 변화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 워크숍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챙김 등 총 4가지로 구성됐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CEO의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했고 직장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명상법을 배우기도 했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변화의 소통의지를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