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태광산업·대한화섬, ‘조직활성화 프로그램’ 진행…소통·유대감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7010009385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2. 11. 17. 09: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과장급 이하 임직원 360여명 대상 3개월간 진행
조직문화 변화·스트레스 관리 등 프로그램 기획
태광
태광산업·대한화섬 임직원이'조직활성화 프로그램'에 침여하는 모습. /제공=태광산업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직원들의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한 교육의 장을 열었다.

태광산업은 대한화섬과 함께 지난 9월부터 이달까지 대전연수원에서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직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장기적인 조직생활을 위한 관계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총 360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특히 직급별로 총 14차례 교육차수를 별도로 편성해 과장·대리·사원급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경영진 메시지 △함께 참여하는 조직문화 변화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 워크숍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챙김 등 총 4가지로 구성됐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CEO의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했고 직장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명상법을 배우기도 했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변화의 소통의지를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