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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남도당 당원 12명, 중앙당 당직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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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2. 11. 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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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위부의장 8명·비상근 부대변인 4명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지난달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경남도당 소속 더불어민주당 핵심당원 12명이 중앙당 정무직 당직자로 임명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0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은 1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책위 부위원장 122명, 비상근 부대변인 30명의 정무직당직자를 임명 보고했다.

이날 임명된 정무직 당직자 명단 중 정책위 부위원장 8명, 비상근 부대변인 4명 등 경남도당 소속 핵심당원과 당직자 12명이 포함되면서 중앙당내 경남도당의 입지가 대폭 확대됐다는 평가다. 정무직 당직자는 이재명 당대표와 임기를 같이 한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무직 당직자로 임명된 경남도당 소속 당원 명단은 고재성 경남남북교류협력위원회위원, 김묘정 창원시의원, 김태완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지역위원장, 변광용 거제시지역위원장, 신순정 경남도당공보국장, 이주옥 밀양시의원, 조완제 창원YMCA재정이사, 하선영 경남환경교육문화센터대표 등 정책위부대변인 8명과 갈상돈 진주갑지역위원장, 서필상 대통령직속균형발전위원회국민소통위원, 송순호 창원시마산회원구지역위원장, 한은정 창원시의회의원 등 비상근 부대변인 4명이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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