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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2만3091명…4일째 연속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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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기자

승인 : 2022. 11. 2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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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465명·사망 35명
코로나19 검사 계속<YONHAP NO-4026>
지난 18일 오후 서울역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접수를 돕고 있다. /연합
코로나19 재유행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21일 신규 확진자 수가 2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3091명 늘어 누적 2658만185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6011명)보다 2만2920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4일(2만3697명)과 비교하면 596명 줄었고, 2주 전인 지난 7일(1만8605명)과 비교하면 4486명 늘었다. 전주 대비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주 금요일부터 4일 연속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61명으로, 전날(57명)보다 4명 많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2만3030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465명으로, 전날(451명)보다 14명 늘었다. 이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35명으로, 전날(41명)보단 줄었으나 위중증 환자수가 여전히 400명대 중반을 기록하면서 안심은 이른 상황이다. 국내 누적 치명률은 0.11%다.
이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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