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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소통하는 경남, ‘올해의 SNS’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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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2. 11. 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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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은 SNS로 도민과 더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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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제8회 2022 올해의 SNS'에서 종합대상울 차지했다./제공=경남도
경남도가 운영하는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가 '제8회 2022 올해의 SNS'에서 종합대상, 광역부문 최우수를 각각 수상했다. SNS를 활용한 소통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21일 도에 따르면 '올해의 SNS'는 SNS 매체별 활용 현황을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시상하는 행사다. 시상식은 이날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도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도민 우선주의를 도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경남TV,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카카오톡채널 등 SNS를 활용한 도정 홍보와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도민들이 알아야 할 정책, 유용한 정보는 알기쉬운 카드뉴스와 현장사진 등으로 발빠르게 전파하고, 재미있는 웹툰 등의 콘텐츠로 도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특히, 주요 이슈를 주제로 하는 금요퀴즈, 정책소식을 모은 콕뉴스, 아름다운 경남을 알리는 경남여행 등은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블로그는 기자단의 전문성 있는 스토리텔링 기사로 경남 곳곳의 매력적이고 따뜻한 이야기를 펼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도에서 하는 일들은 도민 모두가 알아야 하고, 정책들은 도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공식 SNS가 도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며 함께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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