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펫타버스는 반려동물 프리미엄 산책용품 전문 기업인 ㈜치치앤코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보물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반려동물 메타버스 전문기업 ㈜펫타버스는 지난 6월 펫 키우기 애플리케이션 '헬로펫'을 인수했고 9월엔 ㈜치치앤코 인수를 통해 반려동물 용품 사업을 본격화했다.
치치앤코는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패션을 추구,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목줄, 리쉬, 인식표 액세서리 등을 제작·판매하고 있다. 치치앤코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브랜드다.
치치앤코는 일본 진출을 통해 판로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이에 일본 시장 진출에 보물선과 함께 한다. 보물선 대표가 치치앤코의 일본 지사장을 맡아 한일 양국의 수출입 중개 및 유통을 담당한다.
치치앤코의 프리미엄 제품은 현지 수출입 업체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일본 펫 체인점 입점하고, 아마존과 라쿠텐 등 이커머스 시장에서 온라인 판매도 추진한다.
펫타버스 잭 CD는 "보물선과 함께하게 되어서 영광이며 일본을 넘어 전 세계로 브랜드 치치앤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 세계 바이어들과 컨텍 중이며 일본의 첫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