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1123092744 | 0 | | 심기동 영광군재향군인회장(앞줄 오른쪽 다섯번째)과 임원 등 33명이 22일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근대사의 중심지인 '목포근대역사관'을 찾아 안보의지를 다지고 있다./신동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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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ip20221123093333 | 0 | | 심기동 영광군재향군인회장(앞줄 왼쪽 여섯번째)과 임원 등 33명이 22일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탑승하기전 기념촬영하고 있다./신동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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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현장 견학 | 0 | | 심기동 영광군재향군인회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임원 등 33명이 22일 함평군 신광면에 위치한 일강김철선생기념관을 찾아 안보의지를 다지면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신동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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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재향군인회는 22일 목포와 신안, 함평 지역 안보현장을 견학했다.
향군 임원과 여성회 자원봉사자 등 33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영광을 출발해 목포 근대역사관, 해상케이블카 탑승, 신안 천사대교·퍼플섬, 함평 일강 김철 선생 기념관 등을 견학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심기동 영광군재향군인회장은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는 명언처럼 안보는 정말 소중한 것임을 우리 모두가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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