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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하는 행사에서 '과메기 꼬치'를 소개할 예정이다. 과메기 꼬치는 포항 특미 과메기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꼬치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밥상 꼬치, 술상 꼬치, 간식 꼬치, 연말 파티 꼬치 등 4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포항시는 별식이나 술안주로 인식되던 과메기에 대한 선입견을 해소하기 위해 과메기 상차림(2018), 4계절 과메기 가공식품(2019), 과메기 도시락(2019) 등을 소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022년은 겨울 별미 포항구룡포과메기가 새로운 형태의 꼬치로 재탄생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국민 모두가 과메기 맛에 꽂혔으면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