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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문경시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문경시지구협의회 김정이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7주년 기념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봉사 1000시간 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문경시지구협의회는 올 한해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양심냉장고 지원 및 빵 나눔과 같은 취약계층 봉사활동을 비롯해 울진군 산불 피해 현장 급식 봉사, 포항시 태풍피해지역 봉사 등 재해 현장 봉사활동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해 이웃사랑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날 대한적십자봉사회 문경시지구협의회뿐만 아니라 모금위원 이·통장 5명과 공무원 2명이 적십자 회비모금에 힘쓴 유공으로 표창을 수상했고, 문경시는 2020년 및 2021년 회비모금 우수 행정기관 표창 우수상을 수상에 이어 장려상을 수상해 3년 연속 회비모금 우수 행정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