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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투표 조합원 1846명 중 1235명이 투표에 참여해 단독 후보로 출마한 이영준 후보가 1219(98.7%) 찬성표를 얻어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됐다.
수석부위원장에는 임원 러닝메이트로 함께한 주택과 김준하 주무관(건축7급)이, 사무국장에는 동남구 환경위생과 정인식 주무관(보건7급)이 각각 당선됐다.
당선자들은 지난 제2~6대에 거쳐 이영준 위원장과 노조임원으로 활동했으며 '삶을 가치있게 일터를 유쾌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4년까지 2년간이다.
이영준 위원장은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과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여 노조원들이 유쾌하게 일할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