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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농기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15일과 16일 오전 10시·오후 7시 각 회차당 25명씩 총 4회 진행되며 테라리움 만들기, 트리 만들기 이론·실습 교육을 한다.
교육을 희망할 경우 예천군통합교육 관리시스템 접속 후 접수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100명을 모집하기 때문에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강좌별 재료비는 1만원이다.
성백경 농기센터소장은 "이번 체험 교육으로 군민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득 느끼며 한겨울 추위를 녹이시고 행복한 연말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