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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그라운드, 겨울 프리미엄 아우터 판매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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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12. 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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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서양네트웍스
유아·아동복 업계 기업 서양네트웍스는 프리미엄 키즈 셀렉숍 리틀그라운드가 다양한 수입 브랜드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아우터 판매에 호조를 띄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리틀그라운드는 프리미엄 패딩에 대한 인기와 개개인의 취향을 고려해 다양한 해외 브랜드 위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주요 럭셔리 브랜드 키즈 라인은 일부 리틀그라운드 매장에서만 판매되고 있어 희소성이 높은 것이 특징으로, 고퀄리티의 상품을 오래 입길 원하는 주니어층의 수요에 부합할 수 있도록 브랜드 별 최대 165 사이즈까지 전개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바라클라바(모자와 목도리가 결합된 형태의 디자인) 형태의 모자를 판매하는 등 일상 속의 패션 아이템을 늘려나가며 소비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심플한 블랙 컬러 제품과 화려한 그래피티 디자인 제품은 평균 판매율이 80%에 가까울 만큼 이번 시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일명 청담동 패딩으로 불리는 '에르노'와 '피레넥스'의 키즈 라인도 소비자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서양네트웍스 관계자는 "한번 사면 오래 입는 겨울 아우터의 특성상 이왕이면 좋은 브랜드를 찾는 고객들로 인해 프리미엄 상품이 인기"라면서 "리틀그라운드에서 최대 30%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중이니 겨울철 아우터 구매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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