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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인권경영헌장 선언... 인권 존중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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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12. 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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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경영
용인도시공사는 6일 최찬용 사장과 양희정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경영 헌장 선언식을 개최했다. /제공=용인도시공사
용인 경기 용인도시공 인권경영헌장을 선언했다. 선언식은 용인도시공사가 인권경영 인증 획득을 기념하고 사내 인권 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선언식에는 최찬용 사장과 양희정 노조위원장 등 용인도시공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번에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한 용인도시공사는 한국경영인증원의 심사를 거쳐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으로 그동안 인권경영을 위한 용인도시공사 임직원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게 됐다.

양희정 노조위원장은 "노사 간 신뢰를 통해 시민과 임직원 모두의 인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찬용 사장도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취득을 계기로 임직원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인권친화적 경영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용인도시공사는 2019년부터 인권경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춰 인권경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인권경영위원회 구성·운영, 익명제보 시스템(K-Whistle) 구축 등 다양한 인권친화적 경영 문화 확산에 노력해왔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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