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순천, 지역사회와 미래교육 공유 ‘2023 미래교육지구 사업’ 최종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08010003908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2. 12. 08. 10: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방교육자치 실현하는 교육 거버넌스 활성화
순천시청 - 22.07.05
전남 순천시 청사 전경.
전남 순천시가 교육부가 추진하는 마을과 학교, 지자체와 교육청의 연계를 통한 마을교육자치 등 지역사회와 미래교육을 공유하는 '2023 미래교육지구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인재가 길러지는 지방교육자치도시 순천'을 비전으로 교육협력체계 강화, 지역특화 교육 확대, 도시전역 배움터 조성의 추진과제로 응모해 국비 1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

미래교육지구 사업은 마을-학교, 지자체-교육청 연계를 위한 협력센터를 구축하고 마을교육자치회 활성화, 교육과정 혁신 등을 과제로 한 사업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민·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전체가 교육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공유하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지역을 기반으로 한 경험이 축적될 수 있도록 전 생애적인 관점에서 교육의 연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2018년 풀뿌리교육협력체제구축(2018~2019), 2020년 미래 교육자치협력지구(2020~2022)사업에 이어 2023년 미래교육지구사업에도 선정됐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