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8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딸기 유니버스'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겨울 과일 대표 주자인 딸기의 계절을 맞아 '딸기 유니버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식품, 델리, 베이커리 등 200여 종의 딸기 먹거리를 총망라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21일까지는 구매금액 3000원당 1개의 스탬프가 지급되는 '딸기 스탬프' 이벤트를, 14일까지는 행사카드 구매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