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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문경제일병원에 따르면 이번 인정으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201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지역 비영리단체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꾸준히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문경제일병원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2017년부터 기관내에서 사회복지사업 운영위원회를 발족해 류창수 이사장과 전체 임직원의 성금으로 사업기금을 조성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복지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김상헌 병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역사회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기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 좋은 친구 같은 병원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