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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킴스클럽, 미국육류수출협회와 미국산 수입육 공동 프로모션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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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12. 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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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클럽
사진 왼쪽부터 김준수 이랜드킴스클럽 김준수 대표이사(왼쪽)와 박준일 미국육류수출협회 지사장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진행된 이랜드킴스클럽과 미국육류수출협회의 미국산 프리미엄 수입육 판매 촉진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랜드가 운영하는 산지 직거래 전문 할인점 킴스클럽이 미국육류수출협회와 손잡고 미국산 수입육 공동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이랜드킴스클럽과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이랜드킴스클럽 김준수 대표와 미국육류수출협회 박준일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프로모션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협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14일부터 1주일간 전국 킴스클럽 매장에서 프라임, 초이스 등 최상위 등급의 미국산 소고기 8개 부위(척아이롤, 부채살, 치마살, 늑간살, 전각(불고기용), 홍두깨, 아롱사태)를 특가 판매한다.

연말 홈파티 수요를 겨냥해 미국산 수입육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면서 양질의 미국산 프리미엄 수입육 판매를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미국산 소고기는 미국 정부 감독관에 의해 도축, 가공 과정을 검사 받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전 세계 114개국에 균일한 품질로 유통된다"면서 "철저한 품질 관리를 위해 설계된 온도조절 컨테이너로 운반해 한국에서도 신선한 상태의 소고기를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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