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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계획단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시민이 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도시의 미래상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모집인원은 50명이다.
참여대상은 신도시 계획, 교통, 환경, 복지 등에 관한 전문지식이 있거나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사가 있는 광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달 26일까지 모집 신청서를 이메일, 팩스,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시민계획단에서 도출된 미래신도시 개발 방향과 자체적으로 수립한 신도시 개발전략을 접목해 향후 신도시 지구계획에 반영되도록 LH에 적극 요청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계획단을 통해 도출된 시민들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신도시의 미래상을 그려 나가겠다"며 "시민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시민 중심의 광명시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