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 날씨] 영하 10도 ‘강추위’…“출퇴근 빙판길 유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4010006804

글자크기

닫기

이정연 기자

승인 : 2022. 12. 14. 08: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낮 최고기온 -6~4도
[포토] 서울에 내리는 눈
지난 6일 서울 중구 퇴계로 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수요일인 오늘(14일)은 전국이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바람의 영향으로 '한파'가 이어지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6~4도로, 영하권의 추위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일부 지역에선 비와 눈도 내릴 예정이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울릉도·독도·충청권·전라권에서 1~5㎝, 경상서부내륙·서해5도 1㎝ 미만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울릉도·독도·충청권·전라권 5㎜ 내외, 경상서부내륙·서해5도 1㎜ 미만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은 기온과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며 "이면도로나 골목길, 경사진 도로 등에도 눈이 쌓이거나 얼어 빙판길이 예상되니, 보행자 안전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