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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케나다, 겨울맞이 세일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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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기자

승인 : 2022. 12. 1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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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이미지자료] 옐로나이프,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
옐로나이프,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 이미지./제공=에어캐나다
캐나다 최대 국적 항공사 에어캐나다가 '겨울맞이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어캐나다는 오는 22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캐나다행, 미국행 노선에 대해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2023년 1월 10일부터 2023년 11월 30일까지이며, 클래스 별 최대 할인 가격이 적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에어캐나다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권 예매 시 확인할 수 있다.

에어캐나다 한국지사는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면서 늘어난 한국 여행객의 캐나다·미국 여행 수요에 발맞추어 이번 겨울맞이 세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캐나다 오로라 여행, 스키 여행 등 다채로운 매력의 캐나다 겨울 여행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이번 연도 마지막 할인 혜택을 이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캐나다는 2050년까지 모든 운항 노선의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화를 목표로 SDG(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경영을 실천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캐나다 기후 솔루션 기업인 CE(Carbon Engineering)와 MOU를 체결하였으며,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항공기와 호환 가능한 연료인 SAF(지속 가능한 원료) 생산 기술을 도입하여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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