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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과 이마트가 공동 기획한 아우라 퍼퓸스튜디오는 개발 단계부터 고객의 선호를 반영한 제품이다. LG생활건강의 향기 연구소인 센베리 퍼퓸하우스의 전문 조향사가 최신 향 선호 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명품 향수 향기를 구현해 이마트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향과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했다. 여기서 가장 높은 선호를 받은 △블랑쉬 머스크 △프레쉬 버베나 △플로라 피치 3가지 향을 상품화했다.
기존 섬유유연제 대비 퍼퓸(향수) 성분을 40% 강화해 향이 진하고 풍부하며 오래 지속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우라 퍼퓸스튜디오는 수(水) 생태계를 교란하는 미세플라스틱 향기 캡슐을 넣지 않고 석유계 계면활성제와 트리클로산, 트리클로카반 등 11가지 보존제도 첨가하지 않았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아우라 퍼퓸스튜디오는 개발 단계부터 고객의 취향이 적극적으로 반영됐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보다 차별화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