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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호 스마트팜 ㈜새봄 대표, 상주시 계림동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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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12. 1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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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이웃을 위한 성금전달로 나눔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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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호 ㈜새봄 대표는 계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성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 했다./제공=상주시
경북 상주시 조영호 ㈜새봄 대표가 계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18일 상주시에 따르면 ㈜새봄은 화산동에 위치한 스마트팜으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총 30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탁해왔으며 사회공헌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토마토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수출해 상주시의 우수한 농산물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조 대표는 "주위에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을 위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이번 성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새봄은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선한 영향력의 지속적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용희 계림동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어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신 조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탁 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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