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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남아 중화총상회 투자유치·교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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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2. 12. 2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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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서 투자 간담회 열어
창원 동남아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가운데)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지역 언론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제공=창원시
창원특례시 투자유치 방문단이 지난 19일 창원시 대형사업·관내 중소기업 교류 추진을 위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중화총상회를 방문해 투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창원시 방문단은 현지 관계자 25명을 만나 창원시 대형 투자사업과 지역내 강소기업들을 소개하고 중소기업 간 교류를 제안하며 우호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 2023년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를 적극 홍보해 말레이시아의 많은 기업인들이 내년 회의에 창원시를 방문해 한국 기업들과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창원시는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준비를 위해 지난 9월 싱가포르 중화총상회와 직접적인 교류 합의를 필두로, 이번 말레이시아 방문을 통해 제2의 산업 도시로 불리우는 조호바루 중화총상회와 수도 쿠알라룸푸르 & 셀랑고르 중화총상회를 방문해 중소기업 교류·대형 투자사업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우리시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중화기업인들의 관심과 교류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창원시는 여러 해외 파트너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유치 활동에 나서 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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