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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창원시 방문단은 현지 관계자 25명을 만나 창원시 대형 투자사업과 지역내 강소기업들을 소개하고 중소기업 간 교류를 제안하며 우호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 2023년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를 적극 홍보해 말레이시아의 많은 기업인들이 내년 회의에 창원시를 방문해 한국 기업들과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창원시는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준비를 위해 지난 9월 싱가포르 중화총상회와 직접적인 교류 합의를 필두로, 이번 말레이시아 방문을 통해 제2의 산업 도시로 불리우는 조호바루 중화총상회와 수도 쿠알라룸푸르 & 셀랑고르 중화총상회를 방문해 중소기업 교류·대형 투자사업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우리시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중화기업인들의 관심과 교류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창원시는 여러 해외 파트너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유치 활동에 나서 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